• 0000. 00. 00. 00:00:00
  •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1947년 동백社 발행 鄭弘巨 裝幀 우리나라의 대표 여류시인 毛允淑의 제2시집 [옥비녀] 초판본 1冊/單

1947년 동백사 발행 정홍거 장정 우리나라의 대표 여류시인 모윤숙의 제2시집 [옥비녀] 초판본 1책/단

확대보기 확대보기     |     돋보기 돋보기

facebook twitter kakaostory kakaotalk

시작가
300,000

물품번호

12 (17051USOKH8)

경매일자 2017.06.28 15:00:00
남은시간
우리나라의 대표 여류시인 毛允淑의 제2시집이다.

 

卷頭의 저자의 머리말을 시작으로 총 50편의 시를 2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裝幀鄭弘巨이 맡았다. 1부에는 <38선의 밤>, <우리 군대>, <진통>, <옥비녀> 16, 2부에 <국화>, <장미의 말>, <그 음성> 34편이 담겨 있다.

 

102p. 국한문 혼용. 소프트커버. 표지 및 내지에 낙서 있으나 낙장 없음. 상태 확인 요망. 세로 18cm, 가로 12.5cm.

 

 

[참고] 모윤숙 (毛允淑, 1910~1990)

한국의 시인으로 한국현대시인협회장, 통일원 고문,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장, 문학진흥재단 이사장 등을 지냈다. 대한민국예술원상, 국민훈장 모란장, 3·1문화상 등을 수상하였다. (출처/한국학중앙연구원)


 

원활한 경매진행을 위해 모든 질문은 '비공개문의'로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