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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太陽、달과 구름、별의 多樣한 氣象 現象을 土臺로 吉凶을 判斷할 수 있도록 하기 爲하여 仔細한 占辭를 記錄해놓은 筆寫本 [天文抄] 1點

하늘과 태양、달과 구름、별의 다양한 기상 현상을 토대로 길흉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자세한 점사를 기록해놓은 필사본 [천문초]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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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00

물품번호

19 (17052ELPT2I)

경매일자 2017.06.28 15:00:00
남은시간
하늘과 태양달과 구름별의 다양한 기상(氣象) 현상(現象)을 토대로 길흉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자세한 점사(占辭)를 기록해놓은 필사본 [천문초(天文抄)] 1점이다.

 

권두에는 진서(晉書) 천문상(天文上)에서 발췌한 천지(天地)의 몸체는 새알과 같다. 하늘이 땅을 포함하고 있음이 마치 껍질 안의 유황(有黃)이 주선(周旋)하고 무단(無端)하여 그 형체가 혼혼(渾渾)한 모습과 같기 때문에 혼천(渾天)이라고 한다.”라는 내용이 씌어져 있다.

 

본문은 천부점(天部占)〉、〈일부점(日部占)〉、〈월부점(月部占)〉、〈운부점(雲部占)〉、〈성부점(星部占)〉、〈경성점(景星占)〉、〈측천부(測天賦)〉、〈태을구궁이거법(太乙九宮移居法)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천부점(天部占)에는 하늘이 갑자기 색()을 바꾸면 사방의 오랑캐가 침입한다. 주야(晝夜)에 바람이 불면 길()하나, 바람이 없으면 흉()하다. 하늘에 류성(流星)이 폭발하여 보이면, 주인에게 큰 홍수와 대병(大兵)이 일어난다. …… 대저 하늘에 보이지 않던 류성(流星)이 폭발하여 보이면, 당대(當代)의 군주(君主)가 실정(失政)을 하여 삼년(三年) 동안 밖을 나오지 못하게 된다.”라는 내용 등이 적혀 있다.

 

본문의 총 장수는 30 매이다.

작품의 보존된 상태가 양호하다.

세로 33.2 cm, 가로 21.8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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