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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당시 부산으로 피난을 온 화가로 秋堂이라는 雅號를 지닌 작가가 ‘널뛰기’를 소재로 그린 [그림 접시] 1점

한국전쟁 당시 부산으로 피난을 온 화가로 추당이라는 아호를 지닌 작가가 ‘널뛰기’를 소재로 그린 [그림 접시]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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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54 (17052FE86NA)

경매일자 2017.06.28 15:00:00
남은시간

1950~70년대에 ‘대한도기’에서 생산한 [그림 접시]이다.

[그림 접시]는 한국전쟁 당시 부산으로 피난을 온 화가들 중에 ‘대한도기’에 적을 두고 활동한 화가들이 그린 것이다. 당시 윤재 이규옥을 비롯해 秋堂, 봉옥, 하은 등 雅號만으로 활동한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본 출품물은 秋堂이라는 雅號를 지닌 작가의 작품으로 우리의 민속놀이 중 하나인 ‘널뛰기’를 소재로 하고 있다.

이러한 [그림 접시]는 대량생산을 목표로 하는 생활도자기와는 다르게 장식품이나 기념품, 수출품으로 제작되는 특별한 작품 도자기였다.

접시에 그린 그림의 소재는 한국적인 풍속화가 대부분이다. 접시 뒷면에는 그림의 제목이 한글과 영문으로 병기되어 있고, 작은 구멍이 2개 뚫려 있어 노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벽에 걸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상태 양호. 지름 30.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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