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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年代 後半에 朝鮮 八道를 管轄하는 觀察使와 各 府 .牧 .郡을 다스리는 府尹,郡守 等 外官職 官員들의 姓名과 赴任한 해의 干支를 順序대로 整理하여 正書한 手書本 [職方攷] 1點

1800년대 후반에 조선 팔도를 관할하는 관찰사와 각 부 .목 .군을 다스리는 부윤,군수 등 외관직 관원들의 성명과 부임한 해의 간지를 순서대로 정리하여 정서한 수서본 [직방고]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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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0

물품번호

58 (170546P73US)

경매일자 2017.06.28 15:00:00
남은시간

경기도(京畿道) 38() 충청북도(忠淸北道) 17() 충청남도(忠淸南道) 37() 전라북도(全羅北道) 36() 전라남도(全羅南道) 33() 경상북도(慶尙北道) 41() 경상남도(慶尙南道) 30() 황해도(黃海道) 23() 강원도(江原道) 26() 평안남도(平安南道) 23() 평안북도(平安北道) 31() 함경남도(咸鏡南道) 14() 함경북도(咸鏡北道) 10() 등 각 도()를 관할(管轄)하기 위하여 부임(赴任)한 관찰사(觀察使)를 비롯하여 각 부() () ()에 부임(赴任)한 부윤(府尹)군수(郡守) 등 외관직(外官職) 관원(官員)들의 성명과 부임(赴任)한 해의 간지(干支) 및 월()을 순서대로 적어 놓았다.

 

일례(一例)를 들어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첫 장의 경기도(京畿道) 관찰사(觀察使)”항목을 보면, 오익영(吳益泳)은 병신년(丙申年; 1896) 6월에 부임(赴任)하였고, 후임자 민영기(閔泳綺)는 무술년(戊戌年; 1898) 정월(正月)에 부임(赴任)하였으며, 그 뒤의 후임자인 안경수(安駉壽)는 무술년(戊戌年) 2월에, 또 그 뒤의 후임자인 김영덕(金永悳)은 무술년(戊戌年) 3월에 부임(赴任)하였다.

이 기록은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고종(高宗) 3335년의 기사(記事) 내용과 일치한다.

 

[직방고(職方攷)] 본문 내용이 끝난 뒷부분에는 후대(後代)의 자손들이 손수 정서(正書)한 왕발(王勃)등왕각서(滕王閣序)〉、 소동파(蘇東坡)적벽부(赤壁賦)〉、 중장통(仲長統)락지론(樂志論)등의 명문장(名文章)이 실려 있다. 한글로써 현토를 달아놓았다.

 

본문의 총 장수는 모두 61매이다.

작품의 보존된 상태가 양호하다.

세로 27.3 cm, 가로 16.8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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