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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에 뛰어난 기량을 보인 전북 부안 출신의 화가 秋堂 朴好秉 畵 [墨竹圖] 1점

대나무에 뛰어난 기량을 보인 전북 부안 출신의 화가 추당 박호병 화 [묵죽도]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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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20 (17055SDTLQ2)

경매일자 2017.06.28 15:00:00
남은시간

전북 부안 출신으로 조선미술전람회에서 연속 4회 입선을 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秋堂 朴好秉의 작품이다.

 

秋堂 朴好秉은 대나무에 뛰어난 실력을 보였는데, 본 출품물은 그의 대표작인 [墨竹圖]로 담묵과 농묵을 이용해 대나무를 화폭에 담아냈다

 

그는 전주를 중심으로 서울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했으며, 초기에는 이름을 호병(鎬秉), 호를 '이당'이라고 했지만, 나중에는 호병(好秉), 호를 추당(秋堂)이라고 했다.

 

종이에 먹. 액자 표구. 상태 양호.

작품 크기 세로 120cm, 가로 36cm.

액자 크기 세로 140cm. 가로 55cm.

 

* 본 출품물은 택배 배송이 불가하며 직접 수령을 요합니다.

 

 

[참고] 박호병 (朴好秉, 1978~1942)

전북 부안 출생으로 일제강점기 서울과 전북에서 활동했던 근대 서화가이다. 1927년 조선미술전람회에서 서() 부문에서 <초서>, 사군자 부문에서 <풍죽(風竹)>으로 입선한 후 1928년에는 <대나무()>으로 특선을 하였다. 이후 1930년까지 사군자로 연속 4회 입선을 하면서 서화가로서의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서울과 전주를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하며 중앙 화단의 여러 서과가들과 교류하였고 1930년에 전주에서 서화전을 가졌다. 이후 전북지역에서 후진을 양성하였다. 대나무를 특히 잘 그렸고 산수화와 행서에도 능하였다. 전북도립미술관에는 <사계산수도8곡병> (1925)이 소장되어 있다. (출처/호남기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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