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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910년 발행 [大韓每日申報]에서 총독부 기관지 [每日申報]로 제호가 변경된 당시의 신문과 국채보상 기성회의금 광고 등이 포함된 등록문화재 제509-1호 [大韓每日申報(每日申報)] 약 160일치 일괄

1907~1910년 발행 [대한매일신보]에서 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로 제호가 변경된 당시의 신문과 국채보상 기성회의금 광고 등이 포함된 등록문화재 제509-1호 [대한매일신보(매일신보)] 약 160일치 일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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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15 (1705H8CBREO)

경매일자 2017.06.28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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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부터 1910년까지 발행된 구한말의 대표적인 민족 신문 [大韓每日申報(每日申報)] 160일치 일괄이다.

 

본 출품물은 [大韓每日申報]라는 제호로 발행된 것과 한일병합 후 [每日申報]로 제호가 변경된 부분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1910811일자를 보면 기존의 [大韓每日申報]에서 [每日申報]로 제호가 변경되었음을 본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어 기존의 가로 제호에서 세로로 변경한 부분도 확인할 수 있다

당시 일제는 [大韓每日申報][每日申報]로 제목을 바꿔 총독부 기관지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1907316(464)의 부록으로 국채보상 기성회의금 광고가 4면 전체에 실려 있는 신문이 포함되어 있어 사료적 가치가 매우 높다

이 지면에는 국채보상운동에 참여한 인명, 단체들이 각 지역별로 의연금 금액과 함께 기록되어 있다.

 

본 출품물은 1904718일 서울 박동에서 영국인 배델(Bethell,E.T.)을 발행인 겸 편집인으로, 양기탁을 총무로 하여 창간되었다

이 신문은 일본의 언론 탄압 속에서 외국인의 치외법권을 이용한 구한말의 대표적인 민족지로서 의의가 매우 크다

 

현재 등록문화재 제509-1호로 지정되었다.

 

 

국한문 혼용. 일부 탈락 및 손상된 부분이 있으므로 반드시 상태를 확인하신 후 입찰하시기 바랍니다. 세로 47.5cm, 가로 33cm.


 

원활한 경매진행을 위해 모든 질문은 '비공개문의'로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