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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71호와 같은 판본으로 1911년 경성대영성서공회에서 발행한 한글로 발행된 최초의 구약전서 [구약젼셔] 상하 2책 完

등록문화재 제671호와 같은 판본으로 1911년 경성대영성서공회에서 발행한 한글로 발행된 최초의 구약전서 [구약젼셔] 상하 2책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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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41 (1705KNWL4OR)

경매일자 2017.06.28 15:00:00
남은시간

한글로 발행된 최초의 구약전서인 본 출품물은 2016년12월15일 대한민국의 등록문화재 제671호로 지정되었다.

 

상권의 내 표지에는 ‘구약젼셔’라는 서명의 왼쪽 아래에 “죠선 경셩 대영셩셔공회 발간”, 그 뒷면 아래 부분에는 “BRITISH AND FOREIGN BIBLE SOCIETY”라는 발행자 표시가 있다.

 

이후 하권에는 내 표지가 없고 대신 마지막에 판권지가 존재하는데 발행자는 閔休 (Hugh Miller)이며 발행소는 대영성서공회, 인쇄는 요코하마로 표기되어 되어 있다.

 

같이 포함된 참고자료인 엽서(복사본)의 인물들은 1910년 4월 2일 본 출품물인 구약의 번역을 완료한 이승두, 김정남, 레널즈의 모습이다.

 

 

문화재청에서는 [구약젼셔]를 문화재로 지정한 이유를 “한글로 발행된 최초의 구약전서로 우리나라 개신교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고 할 수 있으며 나아가 당시 외국지명이나 인명의 한글 표기 등도 관련 분야의 연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등록 가치가 있다” 라고 밝혔다.

 

 

분명한 것은 문화재로 지정된 판본보다 본 출품물의 상태가 더 양호하다.

 

 

상태 대체로 양호. (별도제작포갑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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