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莘憩 李敦宇 先生이 〈叢攷〉를 原編으로 하고 其他 致仕 關聯 文獻을 參考하여 國初부터 高宗 丙寅年까지 致仕했던 官僚 105人의 名單을 整理하여 編纂한 筆寫本 [遂初錄] 全1冊 單

신게 이돈우 선생이 〈총고〉를 원편으로 하고 기타 치사 관련 문헌을 참고하여 국초부터 고종 병인년까지 치사했던 관료 105인의 명단을 정리하여 편찬한 필사본 [수초록] 전1책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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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8 (1706IZDSAVP)

경매일자 2017.06.28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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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게(莘憩) 이돈우(李敦宇; 1801 ~ 1884) 선생이 총고(叢攷)를 원편(原編)으로 하고 기타 치사(致仕) 관련 문헌인 통고(通攷)〉、〈국조영선(國朝榮選)〉、〈벌열고(閥閱攷)〉、〈기안(耆案)〉、〈훈권(勳券)〉、〈동이고(同異攷)〉、〈명가통고(名家通攷)등을 참고하여 국초(國初)부터 고종(高宗) 병인년(丙寅年[1866])까지 치사(致仕)했던 관료(官僚) 105인의 명단을 정리하여 편찬한 필사본 형태의 [수초록(遂初錄)] 1책 단권이다.

 

신게(莘憩) 이돈우(李敦宇) 선생이 수초록(遂初錄)”을 작성한 이유는 치사(致仕)의 풍속을 장려하여 성리학의 출처진퇴에 관한 모범을 보이고자한 것이었다고 한다. (출처/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도 신게(莘憩) 이돈우(李敦宇) 선생이 수초록(遂初錄)을 합본(合本)하여 편찬한 필사본 형태의 삼외록(三猥錄)이라는 책이 소장되어 있다

삼외록(三猥錄)에는 수초록(遂初錄)의 내용 이외에도 신게(莘憩) 이돈우(李敦宇) 선생이 올렸던 사직소(辭職疏)를 비롯한 여러 편의 글들이 수록되어 있음을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해제 정보에서 확인할 수가 있다.

 

[수초록(遂初錄)] 권두에 수초록범례(遂初錄凡例)가 씌어져 있다.

 

제가(諸家)에서 치사(致仕)를 기록한 책들이 많이 있는데, 그 내용이 동일(同一)하지 않다고 하였다. 이돈우(李敦宇) 자신은 총고(叢攷)을 원편(原編)으로 삼고 그 외에 치사(致仕)의 행적(行蹟)을 분명히 알 수 있는 자들의 기록을 원편(原編)에 삽입하였는데, 어느 책에서 인용(引用)한 것인지를 드러내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 책을 수초록(遂初錄)”으로 명명(命名)한다고 하였다.

총고(叢攷)에 수록된 인물 86、〈총고(叢攷)이외에서 지금 첨입(添入)8순조(純祖) 정해년(丁亥年)부터 고종(高宗) 병인년(丙寅年)까지의 11인 등 도합 105인의 치사(致仕) 행적(行蹟)을 기록하였다고 하였다.

 

수초록(遂初錄)의 본문 마지막 부분에는 이돈우(李敦宇) 선생의 치사(致仕) 행적(行蹟)이 기록되어 있다.

 

뒷부분에는 동이고(同異攷)〉、〈명가통고(名家通攷)〉、〈국조영선(國朝榮選)〉、〈벌열고(閥閱攷)등이 순서대로 씌어져 있다.

 

 

본문의 총 장수는 25매이다.

작품의 보존된 상태가 양호하다.

세로 33.8 cm, 가로 22.6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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