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繼母로 因하여 쫓겨난 男妹가 온갖 苦楚를 겪은 끝에 다시 家庭의 和合을 이룬다는 內容의 國文小說로서, 庚申年 7月부터 8月까지 正書하였다는 筆寫記가 있는 한글 手書本 [魚龍傳] 1點

계모로 인하여 쫓겨난 남매가 온갖 고초를 겪은 끝에 다시 가정의 화합을 이룬다는 내용의 국문소설로서, 경신년 7월부터 8월까지 정서하였다는 필사기가 있는 한글 수서본 [어룡전]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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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6 (1706M61ZDTZ)

경매일자 2017.06.28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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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繼母) 강씨로 인하여 쫓겨난 딸 월()과 아들 용() 남매(男妹)가 온갖 고초를 겪은 끝에 다시 상봉(相逢)하여 가정(家庭)의 화합을 이룬다는 내용의 국문소설(國文小說)로서, 경신년(庚申年) 7월 초6일부터 동년(同年) 828일까지 정서(正書)하였다는 필사기가 있는 한글 수서본(手書本) [어룡전(魚龍傳)] 1점이다.

 

[어룡전(魚龍傳)]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딸 월()과 아들 용() 남매(男妹)는 어처사의 전처(前妻)인 성씨의 소생(所生)이다

어처사가 이부상서가 되어 상경하자 계모(繼母) 강씨는 이들 남매(男妹)를 내쫓는다. 남매는 온갖 고초를 겪으며 방황하다가 용()은 통천도사를 만나 도술과 무예를 배우게 되고, ()은 윤시랑의 양녀가 된다

어상서는 벼슬을 사양하고 본가에 내려온 뒤에, 남매가 쫓겨난 사실을 알고는 그들을 몇 년 동안 찾아다니다가 결국 그리던 남매를 다 찾게 된다. (출처/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뒤표지 겉면에는 어용전 책은 민서방댁 주라고 씌어져 있다.

 

 

본문의 총 장수는 66매이다.

세월의 흐름을 머금고 있으나, 작품의 보존된 상태가 양호하다.

세로 29.8 cm, 가로 20.3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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