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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성 바울 유적과 마카오 대성당, 세나도 광장 등 마카오 전경의 모습을 상세하게 담고 있는 [마카오 전경 파노라마 사진] 1점

1940년대 성 바울 유적과 마카오 대성당, 세나도 광장 등 마카오 전경의 모습을 상세하게 담고 있는 [마카오 전경 파노라마 사진]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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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00

물품번호

327 (19083H7XRQM)

경매일자 2019.11.20 15:00:00
남은시간

 

마카오는 포르투갈에 할양되면서 가톨릭 포교의 시발점이 된 곳이며, 또한 중개무역의 거점으로도 번영했던 도시이다. 이에 마카오는 중국과 유럽의 건축 양식과 문화가 혼재된 곳으로 현재까지도 이러한 문화 덕분에 서양과 동양의 교류와 충돌이라는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관광지이기도 하다.

 

사진에는 17세기 포르투갈 유적으로 1835년 대형 화재로 정면 모습이 남아 있는 성 바울 유적과 <성 라자루스의 희망의 성녀 교회>로 불렸으며 포르투갈의 아시아 포교의 중심지였던 마카오 대성당의 모습이 중앙에 보인다.

 

특히 마카오 대성당의 모습이 현재의 모습과 동일하게 보이는데, 이를 통해 현재의 건물과 같은 모습을 갖춘 1937년 대성당 복구 이후의 사진으로 추정할 수 있다.

 

사진의 뒷면에는 ‘No.6 マカオ 全景이라고 쓰여 있다.

 

상태 보통. 세로 23.5cm, 가로 9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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