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0. 00. 00. 00:00:00
  •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正祖代 最初 華城留守를 지내고 영의정까지 오른 번암(樊巖) 채제공(蔡濟恭) 詩文集 [樊巖先生集] 木版本 27冊 完帙本(初刊)

정조대 최초 화성류수를 지내고 영의정까지 오른 번암(번암) 채제공(채제공) 시문집 [번암선생집] 목판본 27책 완질본(초간)

확대보기 확대보기     |     돋보기 돋보기

facebook twitter kakaostory kakaotalk

시작가
8,000,000

물품번호

193 (1910KMD937K)

경매일자 2019.11.20 15:00:00
남은시간

 

권두에 正祖 御筆 手書刻 <書樊巖詩文稿>가 있고, 順次正祖가 직접 편집 방향을 정해준 <御定凡例>가 있으며, 末尾<常宇二十四年甲申(1824)孟春嘉善大夫 兵曹參判 臣洪時濟 謹書>가 있다.

 

卷首 卷1-2 1, 本集 5926으로 構成되어 있는 完帙本이다.

 

版心題: <樊巖集>. 表題: <樊巖集>.

 

四周雙邊, 有界, 半葉1020字 註雙行, 上黑魚尾.

크기 20.5×31.7cm.

 

 

원활한 경매진행을 위해 모든 질문은 '비공개문의'로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