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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稀覯本> 洪武5{1372}年 10月에 苾蒭卽了가 撰한 印行 跋文이 있는 高麗板 木版本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6~10 1冊 零本(印行 跋文 반쪽 缺落 / 實物 確認 要望)

<희구본> 홍무5{1372}년 10월에 필추즉료가 찬한 인행 발문이 있는 고려판 목판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릉엄경] 권6~10 1책 영본(인행 발문 반쪽 결락 / 실물 확인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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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0,000

물품번호

158 (19115SX3N2W)

경매일자 2019.11.20 15:00:00
남은시간
印行 跋文 마지막 쪽에는, 원래 安成 靑龍寺 刊板이라는 刊記事項이 있어야 하나, 現在缺落(印行 跋文 반쪽 缺落)狀態이다. 後人功德主大將軍 金瑚靈岩郡夫人 崔氏同願眞順翁主 李氏安成 靑龍寺 刊板이라는 刊記部分墨書로써 筆寫補正하여 놓았다.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은 밀교사상과 선종의 사상을 설한 大乘經典이다.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6~10 1末尾에는, 萬安比丘 行儀跋文苾蒭卽了印行 跋文順序대로 收錄되어 있다.

 

苾蒭卽了印行 跋文에 따르면, 靈岩郡夫人 崔氏夫婦恩愛追遠의 뜻을 버리지 못하고 數月동안 을 쏟아서 役事를 마쳤다고 하였다. 이 이미 完成된 이후 印施함에 다함이 없었으니, 苾蒭居士를 비롯한 信男信女들은 모두 首楞三昧依支하여 寶所에 곧장 도달하고자 發願하였다고 하였다.

 

세월의 흐름을 머금고 있으나, 작품의 보존된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실물 확인 요망.

세로 25 cm, 가로 16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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