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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貴重帖> 秋史 金正喜 先生이 唐나라 詩人 杜牧의 漢詩 14篇을 親筆로써 正書해놓은 書法帖 [吉羊如意館] 1點(末尾에 吳世昌 先生이 珊碧 翁에게 써 준 拜觀記가 있음)

<귀중첩> 추사 김정희 선생이 당나라 시인 두목의 한시 14편을 친필로써 정서해놓은 서법첩 [길상여의관] 1점(말미에 오세창 선생이 산벽 옹에게 써 준 배관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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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100 (1912D1XIOLE)

경매일자 2020.01.22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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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史 金正喜(1786 ~ 1856) 先生나라 詩人 杜牧漢詩 14親筆로써 正書해놓은 書法帖 [吉羊如意館] 1이다.

 

頭印翰墨緣이다.

 

나라 詩人 杜牧念昔遊三首〉․〈讀韓杜集〉․〈朱坡絕句三首〉․〈春晚題韋家亭子〉․〈江南春〉․〈齊安郡後池〉․〈山石榴〉․〈村舎燕〉․〈題禪院〉․〈屏風絕句〉․〈漢江〉․〈寄題宣州開元寺〉․〈宣州開元寺南樓〉․〈南陵道中等 漢詩 14秋史體로써 正書되어 있다.

 

詩稿 末尾에는, “金正喜印秋史라고 새겨진 藏書印順序대로 捺印되어 있다.

 

法帖 末尾에는, 吳世昌(1864 ~ 1953) 先生珊碧 翁에게 써 준 親筆 拜觀記가 있다. 拜觀記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쓰여져 있다.

 

阮堂書帖頫示하여 그 遣筆構形을 살펴보니, 確實阮堂 翁의 손에서 쓰여져 나온 作品입니다. 다만 流暢部分이 없어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閣下와 더불어 楓影溪聲의 사이에서 손을 붙잡고 노닐며 애오라지 古寺靑燈의 아래에서 함께 마주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하고 있으매 한스럽습니다.”

 

拜觀記 末尾에는, “吳世昌 頓이라고 쓰여져 있고, 그 아래에는 藏書印捺印되어 있다.


國內에서는 한 번도 公開되지 않았던 稀覯帖으로서, 소장가치가 매우 높은 작품이라고 하겠다.

{* 추정가: 8,000 만원 ~ 1억 5,000 만원}

 

세월의 흐름을 머금고 있으나, 작품의 보존된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본문 총 13(26).

1면의 크기: 세로 23.5 cm, 가로 14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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