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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순수한 만화가로 평가받는 金奎澤 裝幀·牙山人 월북 작가 李箕永의 대표작 [鑛山村] 成文堂書店 1944년[초판본]

최초의 순수한 만화가로 평가받는 김규택 장정·아산인 월북 작가 이기영의 대표작 [광산촌] 성문당서점 1944년[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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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0

물품번호

36 (1912EG98685)

경매일자 2020.01.22 15:00:00
남은시간

 

 

월북작가 李箕永의 대표작 [鑛山村]으로 동천홍의 후편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광산업이 전장에 나가 싸우는 것과 동등하게 중요한 일이며, 대동아공영권의 중요한 기지임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표지 裝幀은 최초의 순수한 만화가라는 평을 받는 金奎澤이 그렸다.

 

238p(낙장 없음). 국한문 혼용. 소프트커버. 표지와 책등 부분에 찢김이 있으니 상태 확인 요망. 세로 17.5cm, 가로 1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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