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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蘭坡 著,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 산문집 [音樂漫筆] 硏樂會·永昌書舘 1938년[초판본]

홍난파 저,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 산문집 [음악만필] 연악회·영창서관 1938년[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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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00

물품번호

46 (1912FA9SL93)

경매일자 2020.01.22 15:00:00
남은시간

 

 

洪蘭坡가 쓴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 산문집이다.

 

본 출품물은 음악계 주변에서 일어났던 일화들과 수필형식의 글을 모아 엮은 책이다. 악성들의 야화로 베토벤·쇼팽·모차르트 등 서구 악성들의 생활 일화 등을 간결하게 소개하였는데, 이는 필자의 경험적인 이야기들을 토대로 엮은 것이 특색이다.

 

이 책에서 중요한 부분은 음악회의 에티켓이나 풍습 등을 글로써 소개한 구절 등이 단순한 소개서와는 차이를 보인다. 특히, 2부에 서술된 논문 형식의 글은 洪蘭坡가 상상하고 구상하였던 음악관이 피력되어 있어 의미를 더한다.

 

418p. 국한문 혼용. 하드커버. 상태 보통. 세로 19cm, 가로 1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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