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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炳華가 序文과 裝幀을 맡은 민중시인 趙泰一의 첫 시집 [아침船舶] 宣明文化社 1965년[초판본]

조병화가 서문과 장정을 맡은 민중시인 조태일의 첫 시집 [아침선박] 선명문화사 1965년[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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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8 (1912OI4H84G)

경매일자 2020.01.22 15:00:00
남은시간

 

전라남도 곡성 출신의 민중시인 趙泰一의 첫 시집이다. 그는 1964경향신문신춘문예에 시 아침 선박(船舶)으로 등단하였다.

 

본 시집은 序文裝幀을 시인 趙炳華가 맡아 의미를 더한다. 31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90p(낙장 없음). 국한문 혼용. 소프트커버. 상태 양호. 세로 21.5cm, 가로 15cm.

 

 

[참고] 조태일 (趙泰一, 1941~1999)

호 죽형(竹兄). 1941년 전라남도 곡성(谷城)에서 출생하였다. 1966년 경희대학교 국문과 졸업 후 1973년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1991년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9~1970시인의 주간(主幹)을 지냈으며, 자유실천문인협의회 회원, 민족문학작가회의 상임이사, 광주대학교 예술대학장 등을 지냈다.

1964경향신문신춘문예에 시 아침 선박(船舶)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신춘시(新春詩)의 동인으로 활동하며 눈깔사탕(1966), 필요한 피(1970), 홍은동의 뻐꾹새(1970), 식칼론(1970), 반란(反亂)하는 빛(1970), 국토(1971), 우리네의 동정(童貞)(1974), 원달리(元達里)의 아버지(1978) 등 많은 문제작들을 발표하였다. (출처/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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