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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本 - 明나라 萬曆刊本> 戰國時代의 思想家 莊周의 著書 新安吳勉學校梓 金陵徐智督刊 [莊子南華眞經] 內篇 7篇、外篇 15篇、雜篇 11篇 等 全33篇 全8冊 完帙(卷首題面 確認 要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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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000

물품번호 19122C3C9RM 신고
원산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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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용 선/착불6,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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吳勉學 先生나라 때 活動했던 著名刻書家이자 藏書家였다. 肖愚이고師古이다. “師古齋로써 刻書堂로 삼았다. 대대로 商業을 하였는데, 官職光祿署丞을 지냈다. 뒤에는 官職을 버리고 오로지 刻書만을 일삼아서, 明 隆慶萬曆間에는 徽州府에서 刻坊으로 有名師古齋主人이 되었다. 一生藏書圖書刊刻하는 事業盡力하였다.

 

1冊 卷頭에는 郭象南華眞經序가 실려 있고, 그 뒤에는 莊子內篇難字音義收錄되어 있다.

 

8冊 末尾刊行者記錄이 있다.

 

2 4冊   5冊  7冊  8卷首題面題目 部分一部 缺落되어 있다. 筆寫補正이 된 部分이 있다.

세월의 흐름을 머금고 겉表紙에 얼룩이 있으나, 작품의 보존된 상태는 대체적으로 양호한 편이다.

 

單欄上單魚尾半葉九行行十八字

半郭 19.5cm×1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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