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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조/어문 황철(冶祖/魚門 黃鐵 1864~1930)의 행서 글씨(107×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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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조/어문 황철(冶祖/魚門 黃鐵 18641930)의 행서 글씨(107×30.5)입니다.

 

본관은 창원이며, 자는 야조, 호는 어문.무명각주이다. 한성부 출생. 포천군수, 농상공부협판 등을 지내고, 환일합방을 성사시키는데 앞장섰으나 합방 후 벼슬을 버리고 일본 대판부에 입적하여 그곳에서 살다 돌아갔다. 사진가로 유명한 황철의 서화가로서의 활동은 1910년 이후 본격화되었으며, 서화와 전각에 능해서 일본을 무대로하여 십여 년간 여러 차례 전시회를 열었다. 글씨는 구양순, 안진경, 그림은 거연의 화풍을 따랐다.

 

출처: 16A-옥션미술품경매 도록 작가 Profile (2012.6.09)

 

 

조선최초의 사진사, 서화가, 개화파 관료로 본관은 창원(昌原)이고, 자는 야조(冶祖), 호는 어문(魚門무명각주(無名閣主)이다. 자헌대부 규장각 제학 윤수(潤秀)의 둘째 아들로, 한성부(漢城府, 지금의 서울)에서 태어났다.

 

상해에서 사진 촬영술을 익히고 사진 기계를 구입하여 일본 나가사키(長崎)를 거쳐 그해 말에 귀국하였다. 1883년 대안동 사저를 개조하여 촬영소를 설치하였다.

 

1884년 갑신정변 이후 갑오경장 때까지 개화파로 지목되어 벼슬길이 막혀 사진과 서화에 전념하였다. 그러다가 1894년 갑오경장으로 등용의 문이 열리자 18956월 포천 군수로 첫 관직을 받았다. 그러나 군수 재직 시에 송금법(松禁法)을 어긴 국왕의 근친에게 장형을 가한 사건이 문제가 되자 사임하였다.

 

1896년 아관파천이후 개화파 인사들에 대한 체포령이 내려지자 일본에 망명하였다. 1906년 사면령이 내려져 의친왕을 모시고 귀국, 농상공부협판에 임명되었다. 그 뒤 강원도 관찰사·경상남도 관찰사를 거쳐 종2품 가선대부가 되었다.1910년 경술국치로 일본에서 주는 관직을 모두 거절하고 일본에 건너가 서화에 전념, 각지를 순력하면서 전람회를 열었다.

 

그의 촬영 범위는 서울의 중요한 요소요소뿐만 아니라 대궐의 건물까지도 포함되었다. 그 명성이 높아지자 의금부에서는 간첩죄로 체포하여 투옥시킨 일도 있다. 그의 사진 세계는 초상 사진과 기록 사진으로 분류할 수 있다. 그러나 사진 기술이 일천하였던 그 당시로 본다면 가히 한 세계를 이루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였다고 생각된다.

 

1913년부터는 일본을 무대로 하여 많은 전람회를 가졌다. 10년간 일본 각지를 순회하면서 수십 회의 전람회를 열어 이름이 만인에게 전파되었다. 글씨는 구양순(歐陽詢안진경(顔眞卿), 그림은 거연(巨然)의 화풍을 따랐다.

 

# A-옥션 작품보증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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