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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조선공예간행회 발행, 도자기의 고유한글명과 사진, 상세한 기물 일러스트를 가미한 아사카와 다쿠미(淺川巧)의 조선도자기의 이름을 고찰한 명저 [朝鮮陶磁名考] 1책

1931년 조선공예간행회 발행, 도자기의 고유한글명과 사진, 상세한 기물 일러스트를 가미한 아사카와 다쿠미(천천교)의 조선도자기의 이름을 고찰한 명저 [조선도자명고] 1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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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00

물품번호

27 (2103PMB2WVP)

경매일자 2021.05.26 15:00:00
남은시간
도자기를 주요한 용도에 따라 제례기(祭禮器식기·문방구·화장용구· 실내용구·도구· 용기(容器잡구(雜具건축용 재료 등 9종으로 대분(大分)하여 설명하되, 기물의 종류별로 각 특색이 있는 것은 사진을 붙이고, 도해(圖解)를 하였으며, 이조도자기에 대한 개념을 얻도록 했다. 서술의 순서는 먼저 저자의 서언(緖言)을 적고, 다음 9종의 기물로 나누어 그 명칭을 고찰하였는데, 기물명은 한자(漢字한글·로마자 3가지로 표기하였다.(한국학중앙연구원)

 

저자 아사카와 다쿠미(淺川巧)는 조선인보다 더 조선의 도자기와 공예품을 사랑한 사람이며 서문을 쓴 조선민족박물관(후에 국립중앙박물관에 흡수)을 세운 야나기 무네요시(柳宗悦)는 조선의 도기에 대한 사랑과 이해, 지식과 경험, 어학력까지 겸비한 사람이라고 저자를 극찬한다.

 

사실 이 책은 저자가 문헌적, 실증적 조사뿐만 아니라 당대의 조선인들과 소통하여 간행한 명저로 현재 한국 도자연구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말미의 색인을 보면 한글의 고유 명칭을 먼저 적었다.

 

216p. 하드커버. 크기 12.5×1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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