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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간행한 우리나라 고적의 圖版을 모은 [朝鮮古蹟圖譜(一.二.三.四.五)] 5책 일괄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간행한 우리나라 고적의 도판을 모은 [조선고적도보(일.이.삼.사.오)] 5책 일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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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12 (2103U47G9HE)

경매일자 2021.05.26 15:00:00
남은시간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의 후원으로 일본학자 세키노 다다스(關野貞) 등이 1915년부터 35년까지 20년간에 걸쳐 펴냈다.

 

조선총독부에서 각종 유물들의 도판을 함께 추가하여 간행한 책으로 본 출품물은 조선고적도보 총 15권 중 1.2.3.4.5권이다.

 

책에는 낙랑시대로부터 조선시대까지의 고적사진과 함께 각종 유물들의 도판이 수록되어 있다.

 

출품물의 상세내역은 다음과 같다.

 

[朝鮮古蹟圖譜()] 낙랑,고구려 편 조선총독부 1915

[朝鮮古蹟圖譜()] 고구려 조선총독부 1915

[朝鮮古蹟圖譜()] 백제 조선총독부 1916

[朝鮮古蹟圖譜()] 통일신라 조선총독부 1916

[朝鮮古蹟圖譜()] 통일신라 조선총독부 1917

 

각 책에 젖은 흔적이 있다. 상태 확인 요망.

 

크기 41x3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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