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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자 소설가 朴容奐의 장편소설 [黑眞珠] 東洋書館 1922년[초판본]

기자이자 소설가 박용환의 장편소설 [흑진주] 동양서관 1922년[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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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11 (21044NW8FAW)

경매일자 2021.05.26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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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日報每日新報에서 활동한 기자이자, 방화수류정, 蓮塘秘密등의 작품을 남긴 朴容奐의 장편소설 東洋書館 發行 [黑眞珠] 초판본 1책이다.

 

흑진주는 원래 매일신보에 연재하다가 1922년 단행본으로 발행한 책이다.

 

내용은 여성 주인공의 음모, 연애, 살인 등을 겪는 여주인공의 수난이며, 전형적인 신문연재 대중소설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뚜렷한 권선징악형 소설에다가 연극적인 요소가 있어 신소설에서 근대소설로 이행하는 과도기에 위치한 작픔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본문 674p. 국문 표기. 하드커버. 책등에 손상이 있고, 수리된 흔적이 있음. 상태 확인 요망. 크기 19×1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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