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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한성도서주식회사 발행 3판본(추정), 이광수의 장편소설 [흙] 1책 단

1935년 한성도서주식회사 발행 3판본(추정), 이광수의 장편소설 [흙] 1책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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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22 (2104CKUZ6DJ)

경매일자 2021.05.26 15:00:00
남은시간

1932년 4월 12일부터 1933년 7월 10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되었고, 그 뒤 1953년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단행본으로 간행하였다.(한민족백과사전)

 

현재 발굴된 일제강점기 발행본 ‘흙’ 중 8판본(1938, 함태영 소장)에 따르면 초판본은 1933년이며 3판본은 1935년에 발행되었다.

본 출품물은 판권지가 없어 정확히 발행 특정일을 지정할 수는 없지만 일제강점기에 당시 소장자의 도장과 필사 간기(昭和10년, 1935년)를 보면 최소 3판본 이상인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본문의 서체는 일제 강점기의 한성도서출판사에서 사용된 활자와 같으며 1935년에 나온 김동인 [감자] 초판본과 비교하면 표지구성과 판식, 폰트가 같은 것을 알 수 있다.(1937년도에는 판식이 바뀜)

또한 서두에 ‘이 책을 사랑하는 벗 채군에게 드립니다’라는 이광수의 인사말이 인쇄되어 있다.

 

판권지와 마지막 페이지들이 떨어져 나갔으며 마지막 페이지의 번호는 496p이다.
 
상태가 좋지 않으니 실물확인을 요한다.

본문 496p(뒷부분, 판권지 낙장있음). 국한문혼용. 소프트커버. 크기 18.5x1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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