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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 ‘장미촌’의 同人으로 활동한 黃錫禹의 첫 시집이자 유일한 시집인 [自然頌] 朝鮮詩壇社 1930년[3판본]

‘폐허’, ‘장미촌’의 동인으로 활동한 황석우의 첫 시집이자 유일한 시집인 [자연송] 조선시단사 1930년[3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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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0

물품번호

34 (2104E5Z48V4)

경매일자 2021.05.26 15:00:00
남은시간
문학평론가이자 시인인 黃錫禹의 첫 시집이자 유일한 시집이다.

1929년에 초판과 재판이, 1930년에 삼판이 발행되었다.

 

권두에 金基坤이 쓴 서문과 함께 작자 자신의 머리말과 권두언이 붙어 있고, 태양계, 지구, 소우주, 대우주, 불의 우주, , , 태양, 아침노을, 새벽, 잎 위의 아침이슬150여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174p. 국한일 혼용. 소프트커버. 상태 보통. 세로 18.5cm, 가로 1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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