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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素月의 스승으로 잘 알려진 岸曙 金億(金岸曙) 譯, 조선 역대 여류 한시를 모은 최초의 책 [꽃다발] 博文書館 1944년[초판본]

김소월의 스승으로 잘 알려진 안서 김억(금안서) 역, 조선 역대 여류 한시를 모은 최초의 책 [꽃다발] 박문서관 1944년[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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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0

물품번호

36 (2104FMQ88ZO)

경매일자 2021.05.26 15:00:00
남은시간
역대 여류 한시를 모아 엮은 최초의 자료이다.

 

金素月의 스승이자 우리나라 대표 번역시인이었던 岸曙 金億(金岸曙)이 역대 여류 한시를 모아 발행한 것으로, 그의 초창기 작품인 오뇌의 무도이후 일련의 번역 작품 중 주목할 만한 책이다.

 

삼의당 김씨, 기녀 계생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200여 편이 넘는 한시가 수록되어 있다. 거울을 들고, 외로운 밤, 저 닭아 우지마라, 갈바람이 치마폭을, 이별이 없어란들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본문 200p(낙장 없음). 국한문 혼용. 소프트커버. 표지 부분에 오염이 있으나 본문 낙장 없이 상태 보통. 크기 181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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