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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活籣, 李光洙의 序, 翠雲夢人 圖案·題字·裝幀 여류시인 毛允淑의 첫 詩集 [빛나는 地域] 博文書館 1934년[재판본]

김활란, 리광수의 서, 취운몽인 도안·제자·장정 여류시인 모윤숙의 첫 시집 [빛나는 지역] 박문서관 1934년[재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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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0

물품번호

28 (2104LFCIQ9L)

경매일자 2021.05.26 15:00:00
남은시간
우리나라 현대 여성시인의 대표주자로 불리는 毛允淑의 첫 시집이다.

 

1933朝鮮彰文社에서 간행되었으며, 본 출품물은 1934博文書館에서 발행한 재판본이다.

 

4부에 걸쳐 105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으며, 卷頭金活蘭李光洙自序가 있다.

 

李光洙序文에서 불 꺼진 조선의 제단에 횃불을 켜놓으려는 시인이라고 언급하고 있는데, 毛允淑의 시는 민족적인 색채에 토속성을 혼합하여 한국 여성의 생활 속에 낭만적 정열을 심화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당시 圖案, 題字, 裝幀翠雲夢人가 맡았다.

 

204p(낙장 없음). 국한문 혼용. 하드커버. 책 표지에 얼룩이 있다. 상태 확인 요망. 크기 19.31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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