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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OKEH에서 보통학교 학생의 교육을 위해 제작.발매한 최초의 조선어교육용 유성기 음반 [제1학년 교육용 조선어독본] 全12점 중 1점

1936년 OKEH에서 보통학교 학생의 교육을 위해 제작.발매한 최초의 조선어교육용 유성기 음반 [제1학년 교육용 조선어독본] 전12점 중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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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154 (2104S97V8AQ)

경매일자 2021.05.26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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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오케레코드는 음반회사 가운데 최초이자 유일하게 조선어교육용 음반을 제작·발매하였다. 음반은 학년별로 나누어 총 12장으로 구성하였으며, 본 출물품은 총 12장 중 1학년 교육용 조선어독본 1점에 해당한다.

 

조선어교육 음반 녹음에 참여한 학생들은 경성사범부속, 경성여자사범학교 부속 보통학교에서 선발되었고, 예비교사라 할 수 있는 경성여자사험학교 학생들도 참여하였다.

 

올바른 문법을 책임지는 독법 지도는 경성여자사범학교 선생이었던 심의린, 녹음 내용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만 음악은 이왕직아악부 촉탁을 맡고 있던 조선음악교육협회의 이종태, 올바른 발음을 책임지는 음성 지도는 연희 전문학교 교사인 정인섭이 맡았다.

 

보통학교 학생의 조선어교육용 음악으로써 첫 녹음이자 음반의 실체를 알 수 있는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출품물의 상세사항 -------------

 

OKEH 100-A [바른 독법과 틀린 독법]

OKEH 100-B [반절]

 

오케레코드 문예부장 김능인이 주도한 조선어교육레코드 제작은 조선어학회, 조선음성학회, 조선음악교육협회, 조선음악가협회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추천을 받았고, 조선총독부에서도 정식으로 인가를 얻어냈다. 녹음 교본으로 사용한 것이 조선총독부에서 편찬한 보통학교 조선어독본이었기 때문이다.(출처/한국콘텐츠진흥원)

 

1. 라벨 부분에 손상. 상태 확인 요망. 크기 2524.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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